복합식가습기와 가열식가습기의 차이점 장단점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초음파 가습기는

진동으로 인한 물의 분자들이 여러개 발생되어

풍부한 스팀을 자랑하지만,

살균처리가 거의 안되므로

매일 세척해줘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고

팔팔 끓여 뜨거운 수중기를 내뿜는 가열식 가습기는

살균은 잘되지만 하루종일 틀어 놔야되는 특성상

전기료 및 누진세가 강하며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뜨거운 스팀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죠.

그래서 둘의 장점만을 섞어 만든 신박한 것이 있었으니

그 것은 바로 “복합식 가습기” 입니다!

초음파 진동 + 60도 가열

분무량이 많지만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정 온도에

살균까지 더하니 따뜻한 실내 온도를 유지시켜주니까

복합식 가습기는 가정에서 쓰이기 적합해요.

원목과 무광 화이트의 조화로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므로

인테리어 효과로도 제격이네요

펼쳐놓아 보니 물통, 본체, 뚜껑으로 구성되었네요

3.5리터의 대용량의 양이 한번에 급수되면서

41시간 동안 유지되어서 자주 확인할 필요가 없어요.

혹여나 물이 바닥나면 패널에서 알려주니까

복합식 가습기는 걱정안해도 됩니다!

채울 땐 손잡이를 이용해 들구 가서 직접 받을 수도 있고

위 뚜껑을 열어서 상부 급수도 가능해요.

아예 담궈서 베이킹 파우더로 뽀득하게 헹궈도 되니까

다른 가습기와 비교하면 청소 및 관리가 쉬운 편이예요.

세균 뿐만 아니라 석회질이 쌓이기도 하니까

어떤걸 쓰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청소해주세요

수중에는 세라믹볼이 수질관리를 도와주며

미세망은 외부의 불순물들을 막아줍니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박멸해준다고하니까

복합식 가습기는 혁신적인 아이템인 듯해요!!

그래도 뭔가 직접 마시는 공기이다 보니까

좀 더 확실한 살균이 필요하다고 생각들잖아요

이 복합식 가습기는 60도 가열을 열심히 해주기 때문에

확실한 살균 처리가 가능해요.

검정색 단자는 초음파 진동을 만들어줍니다.

그래서인지 물의 온도도 미지근하니 위험하지도 않고

실내 온도를 유지시켜주면서 스팀량까지 흡족스럽군요

복합식 가습기 장점 알려드려요
복합식 가습기를 보니까

쳐다만봐도 촉촉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그렇다면 습도 조절은 어떻게 하냐구요?

저는 항상 자동으로 터치해놔서 알아서 작동하게 해요.

30% 미만일시 알아서 켜지고

60%를 초과하면 저절로 꺼지니까요~

너무 높은 습도는 곰팡이와 진드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버립니다.

또 마음에 들었던 점은 디퓨저의 역할도 한다는건데

평소 향을 좋아하는 저로써 직접 물에 희석하느라

기름이 유화되어 제거하기 어려웠거든요

근데 이 가습기는 투입구가 따로 마련되어서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아로마 테라피를 즐길 수 있어요

게다가 합성수지를 녹이면서 환경 호르몬이 배출되니까

혹시 모르고 이런 방도로 사용했다면 멈춰주세요!

복합식 가습기를 처음 써본거지만

이렇게 케어가 쉽고 번거롭지 않은 가습기가 있었다니!!

23~35 데시벨의 작은 소리라서 침대 바로 옆에 놓아도

덕분에 아로마 향을 맡으며 숙면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