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부페 스몰웨딩도 가능할것같아요

가을이 와서 그런지
주변 지인들 중에서 결혼을 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가족
행사다 뭐다 요즘 너무 정신없는 주말들을 보내고 있는것
같은데요,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체육대회를 진행을
했었는데요~ 그 때 출장부페를 불러서 진행을 했는데
저희 팀에서 업체를 알아보고 진행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뷔페 업체 중 저희가 이용한 곳이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나 출장부페를 찾고계신 분들이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를 저만 알고 있기 아깝잖아요~! 우리 이웃님들
이랑 좋은 것들은 공유해야죠
저희 팀에서 이번 체육대회를 기획하며 알게된 뷔페 업체는
바로 블리쉐라는 곳이였는데요! 블리쉐를 알기전까지 정말
많은 곳들을 돌아다녀보고,, 견적 체크 해가면서 최종
선택을 했었던 기억이에요.
뷔페음식 준비는 따로 체육대회 행사 진행해주는 대행
업체에서 도맡아 해주지 않았다 보니깐 저희들이
직접 알아보고 상담도 받으러 갔었던건데요!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함으로써 뷔페음식
정말 괜찮은 곳으로 잘 골랐다는 이야길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성취감? 같은것도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죠

사실상 지금 이렇게 포스팅 하면서 돌이켜 생각
해보면 체육대회 행사 당일날 무슨 게임을 하고
어떤 재밌는 일들이 있었는지는 아무것도 기억
나질 않고 온통 출장부페 요리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것 같네요 ^^
오늘 이야기도 그래서 요리 위주로, 그날 먹었던
출장부페들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포스팅해보려구요
회사에서 그렇게 큰 행사를 하는것도 1년에 자주
있는일도 아니다 보니깐 한번쯤 블로그에다가
기록하고 싶긴 했거든요!
저희 팀에서 처음에 체육대회 관련한 기획들을
맡게되면서 각자 분담해서 알아봐야할 업체들을
선정했었는데요! 이벤트 업체? 라고 해야할까요?
사회자랑 체육대회때 진행하는 게임들을 대여해주는 곳을 알아보는 팀과 뷔페음식 업체를
알아보는 팀으로 나뉘어졌었죠. 저는 뷔페음식 쪽!

블리쉐의 경우 상담 받는다고 오프라인 매장에도
직접 방문을 했었는데요! 확실히 음식을 조리
하는 시스템?이라고 해야할까요? 식재료를 들여
오고 쉐프님들이 당일날 아침에 그날 나갈
음식들을 조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은
신뢰감을 느끼기도 했었어요!
제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뷔페업체들은 전날 미리
음식을 만들어 두거나 인스턴트 식품 혹은 냉동
식품을 같이 이용하는 곳이 많다고 들었거든요
결혼식장 같은데 한번씩 가도 냉동 식품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맛도 제가 여러번 맛보기도 했죠
암튼 그런점들을 감안해 봣을때도 회사 직원분들
모두공감하실것 같더라고요! 저랑 그날 같이
같던 다른 팀원 2명도 저랑 같은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런 직감은 체육대회 당일날에도 아주 딱 맞아
떨어졌는데 사람들 모두 출장부페요리가 너무 잘
나온다고 행사 내내 칭찬을 하시더라고요!
그런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릴때 마다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나중에는 저희 부장님
한테도 좋은 소리를 들었다 보니깐 고생한
보람을 느끼기도 해고 그간의 고생도 싹~
내려가는 듯한 기분이였답니다

요리 구성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분들도 많이
있을것 같은데요! 일반인 분들은 직접 상담 받아
보지않는 이상 이런정보 자세하게 파악하기 힘들
거거든요! 그러니깐 다들 집중해서 참고해보세요
크게 여기서는 3가지 종류로 뷔페 구성이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3만원 짜리의 뷔페요리
구성이랑 3만5천원, 마지막으로 4만원짜리
메뉴 구성으로 나누어져 있었죠

각 구성 마다 나오는 요리가 조금씩 달라지긴
했는데 저랑 같이 갔던 팀원 2명이 견적까지
다 따지고 봤을때 3만5천원짜리 구성이 제일
적당해 보였었답니다! 그렇다 보니 회사에 결제
요청도 3만 5천원짜리로 했었죠!
역시 여자들의 감이 딱 맞아 떨어진다고 체육대회
분위기에 맞춰봤을때 너무 과하지도 않고 부족
하지도 않은 적당한 요리들이 쭉~ 세팅되었었답니다
체육대회 할때 막 참다랑회를 쉐프님이 현장에서
썰어주시고 하면 쌩뚱 맞긴 하잖아요!
4만원짜리 메뉴 구성에 참다랑어회가 있었거든요~

대신 활어회 요리라던지 육회요리, 도미초밥
광어초밥, 캘리포니아롤 같은싱싱한 요리들이
주르륵 세팅되어 있었답니다! 회사 체육
대회에서 딱 그정도 세팅이면 적당했다고 봐요
회요리들도 품질이 막 떨어지는 그런게 아니라
진짜 갓 잡은 활어회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지라
현장에 도착해서도 싱싱함이 살아있었거든요!
저도 여기 회가 좋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전에 간단한 몸풀기 게임을 하고 난
다음에는 활어회 요리랑 초밥요리 위주로
폭풍흡입을 시작했었어요!
그거 알죠? 밥 엄청 먹고 뛰어다니면 배 아픈거,,
저도 그것 땜에 오후 되서는 거의 움직이지도
못하고, 마지막에 줄다리기 할때 살짝 나가서

거들기만 했던 기억이 나네용! 저말고도
다른 여직원들 모두 저랑 비슷한 상태였거든요
연령대가 조금 있으신 상사분들은 운동회 참가
하다가 돌아오셔서는 한식 요리들 위주로 많이
담아가시는것 같더라고요! 저도 육회를 자주
먹긴 했었는데 한식은 싱싱함도 좋았지만 무엇
보다도 간을 너무 잘맞춰 놓았다는게 진짜
칭찬할 만한 부분이였답니다

한국인 입맛에 가장 익숙한게 또 한식이잖아요
김치랑 밥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인데 여긴
무침요리랑 김치요리, 심지어 영양밥도 세팅
되어 있었답니다! 그러니 인기가 없을 수가
없었던거죠!

디저트로는 간단히 찝어 먹을 수 있는 떡들도
많이 있었고, 조각케이크나, 계절에 맞는
과일들도 많이 나왔었는데요! 뷔페음식 먹으면
제가 개인적으로 꼭 챙겨 먹는 과일이 파인애플
이였는데 여긴 파인애플도 당도가 최고치였답니다
아,, 파인애플 생각하니깐 입안에 침이 확~ 고이네요
제가 그날 먹어본 요리들 말고도, 상담받으러
갔을때 시식해본것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종류가
워낙 많다 보니깐 뭘 얼마나 먹었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도 않네요 ㅠㅠ 한가지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는건 한식이나 일식, 양식, 중식까지 파트요리
별로 나름의 특색도 잘 갖추고 있었고 간도 각
요리들에 맞게 잘 맞춰져 있었다는 거였어요!

매장에서 저를 포함한 계약 담당자들끼리 시식을
했을때 되게 맛있게 먹긴 했었지만 출장부페로
현장에 오게 되면 맛이 조금 변한다거나 야외
음식 특성상 별도로 조치를 많이 취할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런것도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심지어
출장부페 블리쉐의 쉐프님들이랑 직원분들이
테이블 쫙 세팅해 두시고는 체육대회가 끝날때
까지 상주하시며 음식 관리까지 다해주셨답니다
다시말하자면 매장에서 먹는 뷔페와 크게
다를게 없었다는 점이에요!

이부분은 회사 행사나 기타 야외 행사들 때문에
출장부페 알아보시는 관계자 분들이 꼭 참고
하고 블리쉐에 대해 더 조사해보시는걸 권장해
드리고 싶네요! 저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하면
이렇게 까지 말씀 못드렸겠지만 팀원들을 포함해서
회사 직원들 모두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해서
대중적으로도 블리쉐가 먹히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적으로 저희가 매장도 가봤었다고 앞에서
말했잖아요! 여긴 오프라인 매장도 굉장히 잘
꾸며놓고 손님 받고 있더라고요! 시식만 해본다고
푸드라인이랑 연회장 위주로만 쓱~ 둘러봤는데
가족들 행사나 고희연, 아기들 백일잔치 같은거
하기에도 좋을것 같더라고요! 수유실 같은
공간도 따로 마련해두고 있었고, 전반적인

시설들 자체가 워낙 깨끗하다 보니깐 저 같이
조금,,,깔끔한 곳 좋아하는 분들은 여기가
제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었죠!
그냥 한번 참고해보시라고 간단하게 이어서
정보 드려봤네요! 아무튼 봄기운 맞이
하면서 회사에서도 의미 있는 체육대회도
개최하고, 그 행사를 기획하는 일원이
되볼 수 있어서 나름 배운것도 많은것
같은데요! 내년에 체육대회의 경우에도
이번년도에 괜찮은 이벤트 회사랑 출장부페
업체를 알아봐 두었기 때문에 그대로 이어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혹시나 바뀐다면 블리쉐 보다 음식들 맛이
별로일때 그 여파가 장난아니지 않을까
싶네용! 부장님도 그렇고 그 위에 분들도

그날 식사 맛있게 하신걸 제가 봤기 때문에
그럴일은 없을거라 생각해요
블리쉐 파티하우스

웨딩상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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